현대차가 하이브리드차(HEV)와 주행거리연장형 전기차(EREV)를 앞세워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한다. 단기적으로는 전동화 전환 속도를 조절하면서 수익성을 지키고 중장기적으로 자체 배터리 기술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 2030년 영업이익률을 9%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