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영국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인 앤 공주가 한국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 여성 인재들을 만나 경력 성장과 리더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앤 공주는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26 임파워 프로그램(Empower Programme) 출범 리셉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