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연구진이 화성 예제로 크레이터 주변 암석에서 39억 년 이상 된 소행성 충돌의 흔적이 보존돼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과학매체 어스닷컴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지구물리학회(AGU)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Advancing Earth and Space Sciences’에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