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임기 6개월 여를 앞둔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후임자를 논의하는 절차가 시작됐다.
iM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28일 회의를 열고 차기 최고경영자 선임을 위한 경영 승계 절차를 시장한다고 밝혔다.
현임 회장인 황병우 회장의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