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효성중공업이 전력의 변환과 흐름을 제어하는 자체 기술을 앞세워 대용량 송전망 핵심설비의 국산화 실증에 나선다.
효성중공업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초고압직류송전(HVDC)용 컨버터 밸브와 제어기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시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