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학습(RL) 분야의 대가이자 ‘쓴 교훈(The Bitter Lesson)’의 저자인 리처드 서튼 캐나다 앨버타대학교 교수와 그의 제자 쿠람 자베드 박사가 대형언어모델(LLM) 중심의 현 AI 패러다임을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