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그린란드와 남극의 빙상(빙하 덩어리)에서 최근 47년 동안 12조 톤이 넘는 얼음이 사라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학 전문 매체 사이언스얼랏은 22일(현지시간) 전 세계 58명의 과학자로 구성된 연구진이 27개 위성 임무에서 얻은 데이터를 활용해 42개의 빙상 조사 결과를 종합 분석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