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AI 반도체 공급망을 자국 내에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생산시설을 잇달아 건설하고 있지만, 정작 공장을 운영할 숙련 인력이 부족해 가동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맥킨지와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재단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반도체 산업의 인력 부족 규모는 2030년까지 최대 15만70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