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그룹이 교통약자를 위한 목적기반차(PBV) 기술을 소개하는 브랜드 필름 '더 무빙룸(The Moving Room)'을 공개했다. 실제 휠체어 이용자의 23년 만의 가족여행을 통해 이동 기술이 일상에 미치는 변화를 조명한 콘텐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