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상장지수펀드(ETF) 거래를 둘러싸고 국내 증권사가 나스닥·가상자산 거래소와 경쟁하는 구도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한국 낮 시간에는 국내 증시만 정규장으로 열린다는 전제가 나스닥의 23시간 거래 추진으로 흔들리고, 정규장이 닫힌 밤과 주말은 휴장이 없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파고들고 있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