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희 티빙 대표가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사고 발생 약 3개월 만이다. 티빙은 정보보호 투자를 직전 5년 대비 약 4배 확대하고 보안 인력을 3배 늘리는 한편, 고객에게 최대 300만원을 보상하는 안심보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