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브라질, 미국 미시간주, 중국 안후이성·장쑤성 등 32개국을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지정은 페스트,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중동호흡기증후군, 에볼라바이러스병, 니파바이러스감염증 등 5종을 대상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