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40만주가 넘는 신주를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했다. 새로 찍는 주식의 가치를 보여줄 발행가액과 납입금액은 공개하지 않아 이례적이다.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비상장 주주 명부에 이번 신주를 배정받는 개인이 새로 오르는 데다 발행가액까지 확인되지 않으면서, 이번 증자가 어떤 기업가치를 전제로 이뤄졌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