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에서 상담·예약과 실제 시술 정보까지 국내외 약 2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힐링페이퍼는 7일 공지를 통해 지난 4일 상담 내역을 조회하는 연동 기능(API)에 비정상 접근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