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작년 북극해의 화산섬 얀마옌에서 발생한 규모 6.5 강진과 대규모 산사태가 '기후 변화' 때문에 생긴 재난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북극 온난화가 영구동토층을 약화시켜 지진 발생 시 쇄도하는 연쇄 재해 위험을 극대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됐다고 IT매체 기즈모도가 최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