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터너스 애플 신임 CEO가 취임 후 처음 대중 앞에 섰습니다. 9일(현지시간) 애플파크에서 열린 약 90분의 신제품 행사에서 터너스가 직접 무대에 오른 시간은 약 16분으로, 오프닝과 AI 비전,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듀오’ 공개, 클로징을 직접 맡았습니다.
그가 가장 강조한 것은 의외로 새로운 AI 기기나 기능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