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이 걸리던 반도체 개발 주기를 AI로 몇 주까지 단축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타트업 아키텍트 랩스(Architect Labs)는 최근 고수준 사양만을 바탕으로 AI가 하드웨어 설계부터 검증, 펌웨어와 커널 개발까지 수행해 저전력 AI 추론 칩 ‘레드우드(Redwood)’ 설계를 2주가 채 안 돼 마쳤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