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프랑스 인공지능(AI) 기업 미스트랄AI가 기업별 정책에 맞춰 유해 콘텐츠 판정 기준을 바꿀 수 있는 소형 안전 모델을 공개하며 기업용 AI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생성형 AI 활용이 업무 에이전트로 확대되면서 모델 성능뿐 아니라 보안과 규제 준수 역량이 주요 경쟁 요소로 떠오르자 안전 모델까지 오픈 웨이트 전략을 넓힌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