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가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자율형 AI 에이전트로 전환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나섰다. 최신 경량 모델을 앞세워 미국 기업보다 낮은 가격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동시에 에이전트 실행 환경까지 확보하며 경쟁 범위를 넓히려는 움직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