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라이튼(대표 이영호)은 'AI 기반 태양광 발전량 예측 기술'로 특허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특허는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전자 장치 및 방법'이다. 좁은 지역을 정밀 분석하는 '국지예보'와 넓은 지역을 커버하는 '전지구예보'를 결합해 기상 예보의 예측 정밀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