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동네병원과 대형병원 간 의료 공백을 메우는 '1.5차 의료체계' 모델이 제안됐다. AI가 환자 분류부터 병원 간 진료 연계, 질병 조기 발견, 일상 속 건강관리까지 지원해 1차 의료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