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코리아가 국내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생태계를 키우고 있다. 여러 기기를 AI로 연결해 한 번 발을 들인 소비자가 다른 제품까지 찾게 만드는 전략이 핵심이다. 올해 5월 수장에 오른 써머 펑 사장은 웨어러블과 스마트홈에 이어 대형가전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국내 AIoT 사업의 범위를 키울 채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