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AI(인공지능)을 활용한 생활가전 제품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기청정기를 중심으로 AI를 적용해 스마트 기능을 강화한 데 이어 차기 제품 발굴에도 AI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취임한 이경은 회장의 '창신(創新)' 전략에 힘이 실리면서 AI 보폭도 한층 넓어지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