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 분야에서 인간 과학자와 AI의 능력을 정면 비교하려던 실험이 학계의 거센 우려를 반영해 협력 중심의 방식으로 바뀌었다.25일(현지시간) 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무세포 단백질 합성 분야를 연구하는 징코 바이오웍스(Ginkgo Bioworks)는 당초 마이클 주엣 스탠퍼드대학교 교수와 오픈AI의 최첨단 미공개 AI 에이전트가 단백질 설계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