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15일부터 나흘간 서울 SKT타워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RCS 그룹과 표준화 회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RCS는 사진·동영상 전송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차세대 메시징 표준으로 AT&T, T모바일 등 글로벌 통신사와 애플, 구글 등 16개사 실무진, GSMA 사무국 관계자 등 총 33명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