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하나를 새로 놓는 데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리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인공지능(AI)은 하루에도 수백 번씩 새로운 연결을 요구한다. 이 속도 차이를 메우려는 시도가 에퀴닉스가 최근 공개한 '패브릭 인텔리전스(Fabric Intelligence)'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