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 사업의 무대를 해외로 넓힌다. 회사는 일본 데이터센터를 거점으로 글로벌 고객 대상 GPU 공급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과는 조만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11일 진행된 NHN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GPU 비즈니스는 국내보다 해외를 타깃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에 GPU 거점 확보이날 NHN은 NHN클라우드의 GPU 사업 해외 진출 전략을 공개했다.
첫 거점은 일본이다. NHN클라우드는 현지 데이터센터를 확보하고 글로벌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