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컴퍼니(대표 김경서)는 2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롯데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AI 소비자 인텔리전스 플랫폼 'AI 트윈 컨슈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롯데멤버스, 제로투원파트너스와 공동 개발 중인 AI 기반 합성 소비자 기술을 탑재해 실제 구매 데이터와 소비 맥락을 결합해 신제품 반응이나 구매 패턴을 예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