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AI(인공지능) 시대 승부처로 화질과 전력 효율을 함께 잡는 '고휘도·저전력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낙점했다. 고화질 콘텐츠는 늘고 기기 전력 소모는 커지면서 두 조건을 모두 갖춘 패널이 주목받는 까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