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겨냥해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사업을 키운다. 데이터센터 내 ESS(에너지저장장치) 설치가 늘면서 가격 경쟁력과 긴 수명을 갖춘 LFP 수요가 함께 커진 영향이다. 회사는 기존 전기차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하고 전용공장까지 짓는 등 공급 기반 확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