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상 카메라와 AI를 탑재한 드론으로 태양광 패널의 과열과 오염을 자동으로 찾아내는 기술이 개발됐다. 연구진이 실제 태양광 설비에서 시험한 결과 기존 수동 방식보다 전체 점검시간을 60% 이상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