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신호 반응 속도, 정보를 기억하는 시간이 고정됐던 기존과 달리, AI 반도체가 데이터 변화 속도에 맞춰 스스로 반응하는 시대가 열렸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데이터 예측 오류를 기존보다 최대 40배 줄였다. 자율주행차와 로봇, 웨어러블 기기 실시간 AI 성능을 높일 핵심 원천기술로 기대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배충식)은 최신현 전기 및 전자공학부, 반도체공학대학원 석좌교수팀이 AI 반도체 소자 '프로그래머블 동적 멤트랜지스터(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