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시대에 재편되는 일자리의 양상을 짚어보고 기업과 개인의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신세계그룹의 정보기술(IT) 서비스 계열사 신세계I&C에서 챗봇관리시스템과 AI컨택센터(AICC)를 운영하는 12년 차 박정철 SM본부 엔지니어는 자신을 '정해진 것을 구현하는 사람'이라고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