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한국과 미국을 잇는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의 데이터 전송 용량이 기존보다 4배 커졌다. AI와 천문우주, 거대과학 등 대규모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연구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 환경도 개선될 전망이다.
KT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구축한 국내 최초 한미 간 400Gbps급 단일 국제전용회선을 개통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