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이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특히 미래 먹거리로 육성 중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사업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정재헌 대표가 강조한 '풀스택 AI' 전략이 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