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외부 서비스와 연결해 업무를 처리하는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면서 AI가 어디까지 스스로 행동할 수 있는 지와 사고 발생 시 누가 책임질 지의 문제가 중요한 쟁점으로 떠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