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박윤영)는 '실시간 AI 스팸차단 서비스'를 전 고객을 대상으로 확대 적용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스팸은 유형이 바뀌는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키워드 차단을 피하기 위해 특수문자를 넣는 등 변형 수법도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KT는 이러한 신규·변형 스팸에 대응하기 위해 'AI 스팸차단' 서비스를 자체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