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인공지능(AI) 열풍으로 촉발된 메모리 부족 현상이 컴퓨터와 스마트폰, 게임 콘솔에 이어 자동차 업계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IT매체 기즈모도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