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AI 칩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시가총액 1조달러(약 1363조원)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마이크론에 이어 미국 반도체 기업 가운데 네 번째로 1조달러 클럽에 합류하면서 AI 칩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