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인 중국 CATL이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한 2분기 실적을 거뒀다. 최근 배터리 수요가 꾸준히 성장 중인 에너지저장장치(ESS) 부문에선 전년 동기 대비 88% 수준의 고성장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