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CJ제일제당이 싱가포르에 조미소재 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 테크니컬 센터’를 열고 아시아·태평양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CJ제일제당은 싱가포르에 글로벌 테크니컬 센터를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 해외 현지에서 고객사별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해 식품 조미소재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