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CJ ENM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 자체 브랜드 FAST 채널을 열고 미국 K-콘텐츠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보유하고 있는 드라마와 영화, K팝 콘텐츠를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으로 제공해 신규 시청자를 확보하고 기존 콘텐츠의 활용 범위도 넓힌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