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CJ가 제일제당, 대한통운, 올리브영, ENM 등 13개 계열사와 사업 부문에서 하반기 신입사원을 뽑는다. 지난해 하반기보다 채용 규모를 40% 이상 늘렸으며 지원서는 오는 30일까지 받는다.
CJ는 16일부터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