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CXMT)가 5세대 DRAM 기술 플랫폼인 ‘G5’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공정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의 양산형 DRAM 플랫폼에 근접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집적도와 생산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고 밝혔다.
CXMT는 20일 중국 허페이에서 열린 ‘2026 세계제조업대회’에서 G5 플랫폼의 양산을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