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을 발판으로 D램 사업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중국 스마트폰과 서버 업체에 제품을 공급해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여기서 벌어들인 수익과 조달 자금을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