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SKB) 노동조합(노조)이 최근 데이터센터(DC) 사업 분사를 위한 인적분할 결정과 관련해 회사의 미래 재원 확보와 구체적인 후속 전략을 요구하고 나섰다.
미래 핵심 사업으로 키워온 DC 사업을 신설법인으로 떼어내는 만큼 존속법인에 남을 성장동력과 투자계획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