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VX가 이용구 대표이사를 다시 선임하면서 수장 교체에 나섰다. 불과 10개월 만의 교체다. 이 대표는 과거 DXVX 대표이사를 맡았던 인물로, 100% 자회사인 한국바이오팜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다시 DXVX 대표로 복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