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디지털트윈 기업 E8가 실적 회복과 사업구조 전환을 골자로 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놨다. 올해 말 수주잔고를 100억원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4분기 손익분기점(BEP)에 도달한다는 목표다. 고객별 구축 프로젝트에 의존하던 구조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유지보수 중심으로 바꿀 계획이다. 수주 확대·신규 산업 진출 제시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E8가 제시한 정량 목표는 △2026년 4분기 BEP 전환 △연말 수주잔고 100억원 이상 △2027년 연간 BEP 상회다. 국책과제를 추가로 확보하고 고객사의 개념검증(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