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EQT가 세계 최대 세컨더리 운용사 콜러캐피털 인수를 완료했다. 콜러는 '콜러EQT'로 새출발하며, 이를 통해 EQT는 글로벌 세컨더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3일 EQT에 따르면 콜러와 지난 1월 본계약을 체결한 지 약 7개월 만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딜을 종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