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현지 시각 7월 20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발표와 포춘 등 외신에 따르면, 집행위가 알리익스프레스에 5억 5,000만 유로(약 9,30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유럽 소비자에게 불법·위조 상품이 팔리는 것을 충분히 막지 못했다는 이유다.